운영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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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목사는 경기도 수원에서 출생하였으며 군복무중 육적인 시련과 영적인 갈등을 겪으며 하나님의 종으로 서원을 한바있다. 그후 사회생활을 하던중 개신대학원대학교와 총신대학교총회신학원을 졸업하였고 복지중앙교회를 개척하였으며 현재 계시의말씀사 발행인으로 계시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모든 그리스도인의 제자화, 모든 그리스도인의 새 언약화 사역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새 언약의 일꾼, 구원의 확인, 하나님의 마음 알기, 사람은 누구인가?, 불신앙 파쇄, 신화의 여정, 당신도 치유자, 무지개전도법, 내 마음의 무지개, 예수와 믿음, 계시의 물꼬 트기(1,2)가 있다.

 

 

사명선언과 비전

우리는 축복지대

 

사람이 자기 생활에 필요한 것이 채워져서 불편함이 없고 육신의 욕구도 충분하게 채워져서 기쁘고 흐뭇한 상태가 될 때 이것을 행복이라고 말한다. “인복이 있다. 식복이 있다.” 복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으로 말을 하기도 하는데 사람들은 행복을 더 얻기 위해 평생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한다. 국가도 이 행복을 추구하고 종교도 이 행복을 추구한다. 정치나 경제활동이나 사람들이 하는 대부분의 활동은 행복을 얻기 위한 것이다. 문화와 문명이나 과학의 발전은 행복추구의 방법이기도 하지만 결과물이기도 하다.

인류는 일정부분 행복을 얻기도 했다. 그러나 완전한 행복을 언제나 완벽하게 또 영원히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사람은 사망이 숙명이며 존재자체가 불완전하기 때문이다. 지금 지구촌은 한쪽에서는 행복을 누리는 것 같지만 대체적으로는 불행하다. 전쟁이 있어 왔고 지금도 전쟁의 위협이 있으며 폭력, 살인, 강도, 각종 사건 사고 등의 인재와 가뭄, 홍수,지진, 쓰나미 등의 자연재해와 환경오염 등으로 행복이 아니라 오히려 불행을 만나서 좌절하고 있다. 내세와 현세의 복을 빌미로 하는 기복종교나 종말론 같은 혹세무민하는 이단 사이비가 난무하고 있다.

그러면 축복은 무엇인가. 축복이란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말한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하고 있다. 세상에서 구하던 육신의 만족과 성공과 부귀영화를 얻는 것을 축복으로 알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교회 안에서도 변질된 축복을 얻고자 교리에 얽매인 종교생활을 한다. 세상에서 얻지를 못하니까 하나님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이다. 행여나 가지고 있는 행복을 놓치지 않으려고 하나님을 이용한다.

참된 축복은 생존 안에서 누리는 실존의 복으로 먼저는 하나님께서 작정하신 구원을 얻는 것이고 다음은 구원 안에서 구원을 성숙시켜가는 과정에 하나님의 섭리와 간섭으로 말미암은 하나님 나라와 삶의 형통을 누리는 것이다. 형통이란 삶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풀어지는 것이다. 육신의 만족이나 세상 것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를 따라 사용하는 것이다. 부족함을 통해 하나님의 경륜을 깨닫는 것이다. 육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겉사람은 가짜인 것을 알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참나인 속사람으로 사는 것 이것이 축복인 것이다.

축복을 얻는 것은 사람에게 있어서 필생의 숙원사업이다. 축복을 얻기 위해 적극적이며 능동적이어야 한다. 축복은 존재의 목적이며 삶의 목표이고 하나님의 창조목적이기 때문이다. 축복은 우주만물과 사람의 구원이 동반되는 하나님의 핵심경륜이시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구도의 종결자이시. 깨달은 자는 축복지대이다.

 11:12은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마 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마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20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벧전 1: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8:19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라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축복을 사람들이 받기를 원하신다. 세상 사람들이 추구하는 행복보다 천 천 만 만 배 억 만 배 더 좋은 복이다. 다만 누림이 각각 신앙생활의 정도에 따라 다르다. 축복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축복의 원리를 알아야 한다. 원리를 몰라 수십 년을 허송세월 한다. 축복의 원리를 깨닫자. 아버지께서 주시는 최상의 축복을 최대한 받아 이웃들과 함께 누리자. 우리는 축복지대이다

사명실현을 위한 비전

 

사도바울은 예수님을 만나기 전 유대교 신봉자로 율법주의자였으며 열성적인 유대교지도자요 학자로 하나님을 섬기던 사람이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과 그리스도로 믿지는 않았었다. 예수님을 인정할 수 없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몰랐다는 것이며 바울의 그간의 모든 충성과 봉사와 열심은 헛수고였다는 이야기가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고 그 계명을 지켜 행하던 사람이라도 예수님을 모른다면 하나님나라가 보장 되지를 않으며 그 신앙생활은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다. 바울은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교회생활과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종교지도자였을 뿐이었다. 그런데 부활의 주님께서 바울을 만나 주심으로 비로소 바울에게 하늘 문이 열리기 시작했다하나님이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시작한 것이다.

 

1. 탈종교

 하나님께서는 경륜 가운데 때가 됨에 계시를 열어 주셨고(1:9,3:2-4) 사도 바울은 계시 안에서 하나님의 이 경륜을 깨닫고 아시아 전역을 다니며 생명의 열매로써 계시의 말씀을 전파하며 많은 교회를 개척하고 지도자를 세웠던 것이다. 그런데 오늘 날 사도바울이 유대종교 안에 있었던 것처럼 일부 교인들과 지도자들이 형식주의 종교 안에서 성공과 부요를 목적으로 기복신앙을 추구하느라 생명을 얻지 못하고 계시가 무엇인지 경륜이 무엇인지 구원의 본질을 잃어 버린 채 허망한 문화와 문명과 철학과 사상과 신학과 교리와 정치와 처세와 명예와 지위를 추구하며 도덕과 윤리의 가르침과 세상가치의 수렁에 빠져 구원의 소망이 없는 율법주의 율법폐기주의, 혼합주의, 종교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열심을 내어 봉사하고 전도하고 충성을 한다. 재산을 내어 놓기도 하고 자기 일생을 내어 놓기도 한다.

 

2. 계시지향

그러나 계시이신 부활의 주님을 만나지 못했고 말씀 안에 있지 않다면 자기 열심을 가지고 육신의 소욕을 채우고 있을 뿐인 것이다. 계시를 열었다는 지도자들이 있으나 생명의 흐름과 빛의 확산을 스스로 저지하는 자기교리를 만들어 개인과 집단의 명예와 유익을 추구하기에 급급하고 말씀의 고급지식으로 독선과 교만에 빠져 편협한 영성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제한하며 사람을 좇고 인격을 좇고 사상을 좇고 리더 쉽을 좇아 오기를 주도한다. 주관적인 개인사역을 허락 받은 사역인양 스스로 평가하며 말씀의 공정성도 객관성도 상실한 자기 도취형 지도자들이 말씀해석의 최종 해석자로 자처하며 말씀 속에 육성을 가미하여 자기의 종을 삼고자 하는 것이다하나님의 사역자는 개인을 추종하며 개인을 위하며 개인이 결정하는 인본주의를 떠나야 한다. 성령의 인도하심 속에 다시 열린 에덴동산에서 생명나무열매를 오직 양식으로 삼을 수 있게 말씀을 열어야 한다. 그래서 인류가 생존하는 땅 끝을 향하여 생명의 강물이 흘러가도록 생명의 물꼬를 트는 새언약의 말씀 일꾼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3. 제자화

온 세상 곳곳에서 계시의 말씀사역은 확대가 될 것인데 사역자는 생명의 열매로서 계시의 말씀을 증언 할 수 있어야 하며 열납이 되는 찬양 인도로 성령과의 교통이 있게 하여야 하며 축사와 치유와 은사와 능력에 대한 성경적 이론을 확립하고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불신자나 낙심자들의 현실문제에도 적극적으로 대처 하여야 한다. 또한 어느 지역에서든 소그룹을 구성하고 말씀세미나를 열어 지도자를 세우며 소그룹을 건실하게 육성해 나가는 능력 있는 양육지도자여야 한다. 그리고 사역자에게 무엇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자신의 구원과 성화(주님과의 관계)이다. 사람의 생애에 가장 중요한 절대 절명의 행사인 자신의 구원문제를 해결함이 우선인 것이며 이 또한 도구는 역시 말씀이다. 그러므로 사역자의 사역은 사역자의 안과 밖에서 일어나는 계시의 말씀사역인 것이다.

 

4. 소그룹아카데미활성화

이 모든 과정은 삶을 통해 지속되며 열매로 맺혀진다. 열매는 전도숫자의 증가나, 교회부흥이나 목회의 활성화가 아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성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얼마나 알며 얼마나 하나님의 마음 중심에서 살고 있는 가이다. 때문에 하나님의 마음인 계시의 말씀 안에서 새 언약의 일꾼으로 육성되어 가는 우리들은 이미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아들들이며, 하나님의 영원한 신부들로 그리스도 안에서 새 하늘과 새 땅을 누리고 있는 축복자들인 것이다. 모든 욕망을 내려놓고 아버지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 드리며 오직 부활실존의 길을 가자!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살전5:16~18)